일본어원서
일본소설원서 "送り火"
청운양반
2019. 2. 1. 23:49
제목의 뜻을 알지 못하고 읽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전근으로 지방으로 전학온 중학생의 이야기가 줄거리이다.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이야기는 갑자기 전개되며 제목에 대해서 생각케 한다.
단어에 대해서 특별한 부담없이 읽혔던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