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혹은 10년 후의 한국을 일본을 통해서 본다고 한다.그렇다고는 해도 쉽게 자신의 20년 혹은 10년으로 보기는 만만치 않다.1인 가계가 절반 가까운 비율로 세태가 바뀜에 따라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오지만, 노령화 사회의 다른 한 면이라고 한다면 다가올 미래가 희망 보다는 늙음과 약함인 당사자들에게는 공포와 같은 불안도 함께 한다.혼자사는 일본 노인들에 대한 이야기. 세태를 분석하거나 유교적 의무를 다하지 않는 누군가를 훈계하려고도 하지 않는다.그냥 혼자사는 노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소소하게 상세하게 일본인처럼 소개하고 있다. [2018년 12월 6일자 일본 신문 인용] [평성가족] 혼자서 늙는 「홀아비] [인생100년]이라고 말하는 평성시대, 혼자서 사는 고령자가 급속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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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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